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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관리 시스템 전문 회사_(주)선우엘</title>
		<link>https://02.wpe.kr</link>
		<description>Keeping you Cool, in Every Step</description>
		
				<item>
			<title><![CDATA[AI 가변식 유도등 규제특례 선정 (24년 제4차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title>
			<link><![CDATA[https://02.wpe.kr/?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strong>AI가 실시간으로 안전한 피난 경로 제시... 화재 현장 신속 대피 이끈다</strong>

<strong>
- 대한상의·산업부, 23일 샌드박스 심의위원회 개최... 규제 실증특례 70건 승인
- ‘AI 피난 유도등’ 승인... 화재 현장 실시간 분석 및 대피 경로 안내 → 인명 피해 최소화
- ‘공유 전기자전거 이동형 충전 차량’ 허용... 전기자전거 수거, 충전, 재배치 한 번에 해결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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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화재 발생 시 AI가 실시간 최적 대피 경로를 안내해 주는 ‘AI 가변식 피난 유도등’이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실증에 돌입한다. 공유 전기자전거를 수거․재배치하면서 탈․부착 배터리 충전이 가능한 ‘공유 전기자전거 이동형 충전 차량’도 시범 운영된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한상의 샌드박스 지원센터가 접수해 지원한 과제 27건을 포함해 총 70건을 승인했다.

<strong>‘AI 피난 유도등’ 승인 ... 화재 현장 실시간 분석 및 대피 경로 안내 → 인명 피해 최소화</strong>

㈜선우엘이 신청한 ‘AI 가변식 스마트 피난 유도등’이 실증특례를 승인받았다. 화재 발생 시 AI가 실시간으로 화재 위치를 파악해 안전한 대피 경로를 찾고, 가변식 피난 유도등을 통해 대피자에게 최적의 피난 경로를 시각적으로 안내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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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피난 유도등은 비상구와 피난방향이 고정돼 있어 화재 시 실시간으로 피난방향을 알려주기 어려웠다. AI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 유도등은 화재수신기가 감지한 화재 정보를 AI 시스템 서버로 전달하고, 위험구역과 안전구역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최적의 대피 방향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화재 현장을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행 국내 소방시설법령상에는 ‘AI 기반 시스템이 포함된 무선식 유도등’에 대한 인증 기준이 없어 AI 피난 유도등을 사용할 수 없었다. 이번 실증사업은 연면적 20만㎡ 이상의 다중이용시설 두 곳에 총 200대의 유도등을 설치해 실증에 들어간다. 실증 과정에서 소방청,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 관련기관들과 협의해 실제 대피 상황에서 효용성을 평가하고 개선점을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박선우 ㈜선우엘 대표는 “AI 기반 실시간 대피 유도 시스템을 통해 화재 대피 효율성을 높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해당 기술이 소방 안전 분야에 새로운 표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strong>‘공유 전기자전거 이동형 충전 차량’ 허용 ... 전기자전거 수거, 충전, 재배치 한 번에 해결</strong>

현대자동차가 신청한 ‘공유 전기자전거 이동형 충전 차량 임대사업’도 실증특례 승인을 받았다. 전기자전거 배터리 충전장치가 탑재된 전기화물차로 공유 전기자전거를 수거해 현장에서 배터리를 탈․부착하고 충전․교체한 후 바로 재배치하는 사업이다. 배터리 충전시설이 있는 곳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어 현장에서 공유자전거 수거, 배터리 충전 및 재배치 프로세스를 효율화할 수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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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충전 차량은 자전거가 실리는 화물칸의 바닥 높이는 낮추고 전장(길이)과 전폭(너비)은 넓히며 슬로프까지 설치해 적재․하역 작업의 편의성도 높인다. 기존 트럭 화물칸이 오픈형인 점과 다르게 화물칸에 지붕까지 있어 작업자가 차에서 떨어지는 사고도 방지한다. 또 전기 트럭이므로 기존 내연기관 트럭보다 연료비 절감은 물론 환경보호 효과도 있다.

현대자동차는 공유 전기자전거 이동형 충전 차량의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후, 공유 전기자전거 업체인 카카오모빌리티에 무상 임대해 차량을 실증하게 된다. 현행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자가용 화물차의 화물운송용 임대가 금지돼 있는데 공유 전기자전거 운영사를 통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이용하면서 추가적인 연구개발을 하거나 관련 기능을 고도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심의위는 이동형 공유 전기자전거 충전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편의성 제고 등이 기대되는 만큼 실증특례를 승인했다. 현대자동차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성남시 판교동 일대에서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동형 공유 전기자전거 충전 차량으로 자전거 수거, 충전, 재배치 작업이 효율화되면 자전거가 적시에 재배치돼 이용자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길가에 무단으로 주차나 방치된 공유 전기자전거도 적시에 수거하게 되므로 도로나 보도의 통행 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정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이외에도 태양광 발전과 연계한 수전해설비로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청정수소 생산 알칼라인 수전해설비’(삼성물산), 버스 유리창에 투과성 있는 LED 디스플레이를 부착해 광고를 송출하는 ‘LED 디스플레이 활용 버스 유리창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우리자동차) 등을 실증특례로 승인했다.

최현종 대한상의 샌드박스팀장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관련 혁신 제품과 서비스가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안전이나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됨으로써 기술 고도화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혁신적 기술에 기반한 제품과 서비스가 우리 일상을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대한상의 샌드박스 지원센터가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년 1월 규제샌드박스 제도가 도입된 이래 산업융합 샌드박스 특례승인 건수는 누계 631건이며, 대한상의는 2000년 5월부터 샌드박스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이 중 319건의 과제가 승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출처 - <a href="https://www.korcham.net/nCham/Service/Economy/appl/KcciReportDetail.asp?SEQ_NO_C010=20120939595&amp;CHAM_CD=B001">코참넷</a>

그 외 관련 기사

<a href="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102302109932102009">AI가 실시간으로 안전한 피난 경로 제시…화재 현장 신속 대피 이끈다 - 디지털타임스</a>

<a href="https://v.daum.net/v/20241023154157512">건물화재 시 최적 대피경로 'AI'가 알려준다 - DAUM</a>

<a href="https://www.fpn119.co.kr/223865">화재 시 AI가 실시간 대피 경로 안내… 규제 샌드박스 실증 :FPN Daily - 소방방재신문</a>

<a href="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A%B0%80-%EC%8B%A4%EC%8B%9C%EA%B0%84%EC%9C%BC%EB%A1%9C-%ED%94%BC%EB%82%9C-%EA%B2%BD%EB%A1%9C-%EC%A0%9C%EC%8B%9C-%EC%83%8C%EB%93%9C%EB%B0%95%EC%8A%A4%EB%A1%9C-%EB%B9%9B-%EB%B3%B4%EB%8A%94-%EA%B8%B0%EC%88%A0/ar-AA1sL3K4?ocid=BingNewsSerp">AI가 실시간으로 피난 경로 제시...샌드박스로 빛 보는 기술 - 파이낸셜뉴스</a>

<a href="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99766639055872">AI가 실시간 피난 경로 제시한다…자전거 이동형 충전차량 시범운영 - 이데일리</a>

<a href="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A%B0%80-%ED%99%94%EC%9E%AC-%EB%8C%80%ED%94%BC-%EB%8F%95%EB%8A%94%EB%8B%A4-%EB%8C%80%ED%95%9C%EC%83%81%EC%9D%98-%EC%82%B0%EC%97%85%EB%B6%80-%EA%B7%9C%EC%A0%9C-%EC%83%8C%EB%93%9C%EB%B0%95%EC%8A%A4-%EC%8B%A4%EC%A6%9D-%EB%8F%8C%EC%9E%85/ar-AA1sL3RN?ocid=BingNewsVerp">“AI가 화재 대피 돕는다”…대한상의‧산업부, 규제 샌드박스 실증 돌입 - 이투데이</a>

<a href="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10230916175350469">대한상의ㆍ산업부, AI 피난 유도등 등 70건 ‘규제 샌드박스’ 승인 - 대한경제</a>

<a href="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746">AI가 실시간으로 안전한 피난 경로 제시…화재 현장 신속 대피 이끈다  -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a>

<a href="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069">AI가 실시간 피난 경로 제시…공유 전기자전거 이동형 충전차량 시범운영 - 매일일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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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023500476">공유 전기자전거 바로 충전… 화재시 AI가 최적 대피경로 안내 - 메트로신문</a>

<a href="https://industryjournal.co.kr/news/238765">AI가 실시간으로 안전한 피난 경로 제시... - 산업종합저널 정책</a>

<a href="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023_0002931505">AI가 실시간으로 안전한 피난 경로 제시…규제 실증 돌입 :: 공감언론 뉴시스 ::</a>

<a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02315093158870&amp;VN">건물화재 시 최적 대피경로 'AI'가 알려준다 - 머니투데이</a>

<a href="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734">AI가 실시간으로 안전한 피난 경로 제시…규제 실증 돌입 - 와이드경제</a>

<a href="https://news.nate.com/view/20241023n22619">"AI가 실시간으로 안전한 피난 경로 제시"…규제샌드박스 실증 돌입 : 네이트 뉴스</a>

<a href="https://www.inews24.com/view/1774943">"AI가 실시간으로 안전한 피난 경로 제시"…규제샌드박스 실증 돌입 - 아이뉴스24</a>

<a href="https://www.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1450045032">′AI 피난 유도등′ 승인, ′공유 전기자전거 이동형 충전 차량′ 허용 - 메가경제</a>

<a href="https://slv.k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508401">AI가 실시간으로 안전한 피난 경로 제시... 화재 현장 신속 대피 이끈다  - 코리아플러스</a>

<a href="https://m.etnews.com/20241023000269">규제샌드박스 70건 통과…산업부, '패스트트랙' 도입 추진 - 전자신문</a>

<a href="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071766">현대차 '전기자전거 이동형 충전차량' 실증한다..규제 샌드박스 승인 - 포쓰저널</a>

<a href="https://go.seoul.co.kr/news/prnewsView.php?id=352583">규제샌드박스로 공유자전거 신속 재배치 | 서울Pn</a>

<a href="https://blog.naver.com/gpc7314/223630723854">대한상의·산업부, 23일 샌드박스 심의위원회 .. : 네이버블로그</a>]]></description>
			<author><![CDATA[Sunwoo-L]]></author>
			<pubDate>Thu, 24 Oct 2024 13:20: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02.wpe.kr/?kboard_redirect=1"><![CDATA[notic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제광융합 엑스포 개막식 광융합 우수업체 시상에서 (주)선우엘이 부천시장상 수상-디지털타임스(23.6.21)]]></title>
			<link><![CDATA[https://02.wpe.kr/?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span style="font-size:14pt;">2023 국제광융합엑스포 개막식 정부시상 </span> <span style="font-size:14pt;">"(주) 선우엘  </span></strong><span style="font-size:14pt;"><strong>부천시장상 "  수상</strong></span></span>
<table style="border-collapse:collapse;width:92.9679%;">
<tbody>
<tr>
<td style="width:50%;"><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img class="alignleft" src="https://02.wp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07/64a4f4fc7d1342144251.jpg" alt="" width="541" height="768" /></span></td>
<td style="width:42.9253%;"><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img class="alignleft" src="https://02.wp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07/64a4f6a3a5e1a4543753.jpg" alt="" width="466" height="770" /></span></td>
</tr>
<tr>
<td style="width:92.9253%;" colspan="2"><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img src="https://02.wp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07/64a4f5aa8a7c37577510.jpg" alt="" width="1000" height="479" /></span></td>
</tr>
<tr>
<td style="width:92.9253%;" colspan="2"><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img src="https://02.wp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07/64a4f5ccac5712592478.jpg" alt="" width="1000" height="478" /></span></td>
</tr>
</tbody>
</table>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하단 기사원문</span>
<table style="border-collapse:collapse;width:92.9013%;">
<tbody>
<tr>
<td style="width:100%;"><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국제광융합O2O엑스포가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LED, OLED, 광통신, 광학기기, LASER관련 조명, 장비, 부품, 소재, 융합 등 광융합산업분야 총 200개사 300여부스 규모로 개최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2023 국제광융합O2O엑스포는 산업통상자원부, (사)엘이디산업포럼이 주최하고 한국광산업진흥회, 동반성장위원회와 ㈜엑스포앤유가 주관한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LED, OLED, 광통신, LASER, 소부장 등 광융합산업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나아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광산업진흥회에서 일본, 북미, 동남아 등 주요 바이어를 직접 초청해 오프라인 상담회가 21일 22일 개최된다. 아울러, KOTRA를 통한 해외 바이어와의 온라인 수출상담회,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광융합혁신구매상담회 등 실질적인 바이어가 참가하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시 참가사에게 제공한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먼저 KOTRA를 통한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는 2일간 화상상담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실질구매력을 갖춘 바이어를 엄선하여 국내기업과의 1:1 매칭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또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하는 국내 대기업, 공공기관 1:1구매 상담회에는 삼성중공업, 삼성SDS, LG 이노텍, 포스코, 한화건설, SK텔레콤, 신세계 DF 등이 참가하여 구매상담회를 진행한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한편, 광융합 기업들의 신기술 개발 의욕 고취 및 사기진작을 위한 우수업체 시상과 광융합산업발전진흥유공자에 표창이 진행되었다. 올해 대통령 상에는 퀀텀닷 QD 나노소재를 활용한 LED조명기술로 바이더엠이 수상하였고 국무총리상은 삼성전자, 에이버츄얼이 수여받았으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에코란트, 기가테라라이팅, 에니트, 포인트텍이 수상하였으며<span style="color:#0000ff;"><strong> 부천시장상</strong></span>에는 라이팅피플과 <span style="color:#0000ff;"><strong>선우엘이 수상</strong></span>했다. 광융합산업발전 진흥 유공 단체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부천산업진흥원 2개기관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석대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대호가 수상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국민의 힘 김성완 의원은 개막식 격려사를 통해 4차산업혁명의 핵심먹거리 산업인 광융합산업 발전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용필 산업통상자원부 첨단산업정책관은 축사에서 첨단산업 구현을 위한 기초/기반기술인 광융합산업의 도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2023 광융합업포럼은 '光으로 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21일부터 22일까지 광융합 산업계 전문가를 모시고 2일간 진행된다. 주요 강의로는 전북 TP 이규택 원장이 '디지털 전환시대의 기업가 정신'이라는 제목의 KEY NOTE SPEECH와 더불어 광반도체, 광센서, 광통신, 스마트조명, 광. 바이오 헬스케어, XR 메타버스, 모빌리티, 광에너지, 한국광기술원 성과발표로 26개 강연이 진행된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2023 국제광융합엑스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span></td>
</tr>
</tbody>
</table>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기사원문url :  <a href="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62102109923083002&amp;ref=">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62102109923083002&amp;ref=</a></span>]]></description>
			<author><![CDATA[swl]]></author>
			<pubDate>Wed, 05 Jul 2023 14:01: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02.wpe.kr/?kboard_redirect=1"><![CDATA[notic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스타트업 기대주] 선우엘, 지능형 피난 유도 시스템으로 차세대 안전관리 선도 - K글로벌타임즈(23.04.27)]]></title>
			<link><![CDATA[https://02.wpe.kr/?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p class="subheading"><strong><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스마트 유도등 개발, 실시간 경로계산 최적경로 안내</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AI 알고리즘 활용해 전사적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계획</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부산지하철·소공지하상가 등 공공시설에 적용, 우수성 입소문</span></strong></p>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img src="https://cdn.kglobaltimes.com/news/photo/202304/12621_25459_2030.jpg" alt="스마트 AI 안전관리 전문기업 ㈜선우엘은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유도등을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선우 선우엘 대표이사는 “고속 경로 탐색 알고리즘과 지능형 사물인터넷 센서를 활용해 스마트 유도등을 만들었다. 기존 유도등 대비 30%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사진=K글로벌타임스]"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스마트 AI 안전관리 전문기업 ㈜선우엘은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유도등을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선우 선우엘 대표이사는
</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고속 경로 탐색 알고리즘과 지능형 사물인터넷 센서를 활용해 스마트 유도등을 만들었다. 기존 유도등 대비 30% 향상된 것을
</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확인했다” </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라고 밝혔다.  [사진=K글로벌타임스]</span></div>
<div></div>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대구 지하철 참사,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화재 등 인명, 재산 피해를 내는 각종 재난
</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안전을 강화하고 있지만 대부분 사후약방문이라는 평가다. 특히나 대구 지하철 화재 등 인명 사고로
</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어지는 경우 참사가 벌어져 한층 효과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span></div>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지하철 역사, 건물 내부, 지하상가 등 실내에는 화재, 지진 등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여러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가장 기본적이면서
</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내부에서 신속히 빠져나갈 수 있도록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비상 유도등이라 할 수 있다. 재난이 발생하면
</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사람들은 가까운 출구를 찾기 위해 주변에 유도등이 어디를 향하는지를 먼저 찾는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런데 지금까지의 비상 유도등은 방향을 안내하는 단편적인 기능에만 머물렀다. 화재 등 사고가 난 지점이 어디든 가까운 출구만을
</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안내하도록 방향이 설정되어 있는 것. 하지만 비상 유도등이 안내하는 가까운 출구가 사고 지점이라면 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
</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가능성이 크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유도등이 주목을 받고 있다.</span>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img src="https://cdn.kglobaltimes.com/news/photo/202304/12621_25460_2129.jpg" alt="매립식 스마트 경관 조명 [사진제공=㈜선우엘]"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매립식 스마트 경관 조명 [사진제공=㈜선우엘]</span></div>
<div id="tem-type-11">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AI 적용한 스마트 유도등…최적의 피난경로 제공</strong></span>

</div>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스마트 AI 안전관리 전문기업 ㈜선우엘은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유도등을 개발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데
힘을 싣고 있다. AI가 재난 상황에서 가장 좋은 최적의 대피 경로를 알려주는 스마트 비상 유도등이다. 사고 발생 지점을 피해 신속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방향 지시등을 변경하면서 최적의 피난을 유도해 준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박선우 선우엘 대표이사는 “복도에 부착된 기존의 유도등은 화살표 방향이 양쪽으로 되어 있어서 사람의 판단이 필요했다. 위치도
고정되어 있고 주로 출입문 위에 부착되어 있다. 그런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문이 잠겨 있는 경우가
많아짐으로써 재난 시 사람들이 빠져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라고 말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선우엘의 스마트 유도등은 AI가 판단해서 화살표로 방향을 지시해 준다.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면 몇 층에서 불이 났는지 화재 지점에
대한 정보 값을 주고, 비상구별로 출입 가능 여부도 제공한다. 아울러 단순히 스마트 유도등을 넘어 안전 관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관리소에서 화면을 통해 경로값 설정, 최적의 동선 안내 등 현황을 통합해 제어할 수 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박선우 대표는 “고속 경로 탐색 알고리즘과 지능형 사물인터넷 센서를 활용해 스마트 유도등을 만들었다. AI 머신비전, CCTV 영상을
활용해 유동 인원의 밀집도를 분석, 실시간으로 피난로를 표시한다. 화재 구역을 우회해 최적의 진입 경로를 안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실증시험으로 기존 유도등 대비 30%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span>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img src="https://cdn.kglobaltimes.com/news/photo/202304/12621_25461_2236.png" alt="사각 대피 안내 기기 [사진제공=㈜선우엘]"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사각 대피 안내 기기 [사진제공=㈜선우엘]</span></div>
<div>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지능형 경로산출 알고리즘 ‘알테라’로 경쟁력 갖춰</strong></span>

</div>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스마트 유도등은 소방용품으로 분류된다. 건물이나 지하도 등을 조성할 때 필수 의무사항으로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소방용품인
만큼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의 인증을 받아야 적용할 수 있다. 선우엘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 유도등에 대해 KFI 인증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7~8월 경 최종 인증을 받을 것으로 예상, 국내 적용 확산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선우엘의 경쟁력은 고속 경로 탐색 알고리즘을 적용한 스마트 대피 안내 솔루션이다. IoT 환경 센서를 활용해 위험 발생 여부를 즉시
인지하고 실시간으로 전파한다. 현장에는 즉각 대응 요령을, 관리자에게는 현장 상황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화재감지
및 확산감지→화재정보 수신→대피경로 결정→대피방향 전송→현장대피 안내(가변안내) 등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지능형 경로산출 알고리즘 및 최적화 계산엔진 ‘알테라(ARTERA, AI Real-Time Evacuation Routing Algorithm)’가 적용되었다.
선우엘의 독자적인 기술력이다. 알테라는다른 경로와의 비교 없이 하나의 개별적 경로가 최단시간 경로임을 판정할 수 있는 휴리스틱
방식으로 연산 속도를 향상한다. 분산대피 지원, 병목상황 예측 등이 가능하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박선우 대표는 “화재 등 사고가 발생하면 사람은 시야가 좁아지고 어린아이 수준으로 긴장해 판단력이 흐려진다고 한다. 한 대학
연구팀의 연구에서는 어둠 속에서 61%의 사람들이 방향을 잘못 인식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위기상황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인지 및 경로안내 등 피난 유도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스마트 유도등을 개발했다”라고 했다.</span>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img src="https://cdn.kglobaltimes.com/news/photo/202304/12621_25462_2319.jpg" alt="스마트 피난 유도등 제품 이미지&amp;nbsp;[사진제공=㈜선우엘]"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스마트 피난 유도등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선우엘]</span></div>
<div>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스마트 안전관리에 대한 해외 연구사례 증가세</strong></span>

</div>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안전 문제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관심사가 아니다. 해외에서도 소방, 안전 등의 관련 법령이 촘촘하게 짜여 있다. 다만 최근 사회의
변화상에 발을 맞춰 AI를 접목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선우엘에 따르면 최근 4~5년 전부터 유럽 등 해외의 소방 관련 법규가
바뀌는 추세라고 한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유럽에서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등을 통해 대피 경로 산출, 스마트 유도등 안내 등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경로 계산에 시간이
소요되어 실효성이 떨어지는 한계에 봉착했다. 영국의 경우 화재 신호를 받아 대피 진행 방향이 안전한 지 여부를 가변으로 표시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재난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만에서는 소방설비와 연동해 유해 연기가 탐지된 경로를 제외하지만, 최적의 경로 탐색 과정이
없어 신속한 대응이 불가능하다. 그나마 우리나라와 가장 비슷한 일본에서는 화재 수신반과 연계해 피난 출구 쪽에서 화재가 감지될
경우, 유도등 전면에 X자를 표기해 사람들에게 알리는 기술을 개발해 적용 중이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박선우 대표는 “우리나라는 일본의 소방법을 따르고 있는데 지난 50년 동안 기준이 바뀐 적이 없다. 안전과 연관된 만큼 승인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롭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이지만 AI 기술이 지나치게 적용되면 기준을 벗어나고, 기술이 접목되지 않으면 개선이나
혁신으로 인정되지 않아 신제품 개발이 쉽지 않다. 관련 법보다 지자체 조례를 개편하면서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span>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img src="https://cdn.kglobaltimes.com/news/photo/202304/12621_25463_2453.jpg" alt="원형 대피 안내 기기&amp;nbsp;[사진제공=㈜선우엘]"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원형 대피 안내 기기 [사진제공=㈜선우엘]</span></div>
<div>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관련조례 항목변경 등 소방분야 디지털 전환 선도</strong></span>

</div>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우엘의 스마트 유도등은 관공서를 중심으로 추가설치를 확대해 가고 있다. 현재 부산의 일부 지하철 역사에
조성되어 있고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서울 소공동 지하상가 등 몇몇 공공시설에 설치되어 있기도 하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밖에 카스카디아 골프장 승하강식 안개등, 기아타이거즈 베이스볼클럽 조명 디밍, 율촌화학 스마트 비상대피경보시스템, 항공박물관
스마트 비상대피경보시스템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앞으로 스마트 유도등의 우수한 효과를 널리 알려 적용 범위를 늘려간다는 방침이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선우엘은 무엇보다 소방 분야의 디지털 전환에 초점을 맞춰 적극적으로 법 개정, 조례 변경 등을 앞당길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모든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소방 분야만큼은 여전히 옛날 방식에 머물러 있다는 설명이다.
선우엘에 따르면 비상 유도등이 유선으로 설치되어 있는 곳도 여전히 많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첨단 시대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방 관련 법규에는 첨단, 기술에 대한 기준이나 항목이 없는 실정이다. 선우엘은 소방기술원과
함께 관련 항목변경을 조금씩 시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서울시의 경우 초고층 건물이나 지하 연계 시설에는 의무적으로 스마트 유도등을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추가했다. 점차 지방의 지자체로도 넓혀갈 예정이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박선우 대표는 “관련 규정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 대형 사건 사고를 겪으면서 관계자들의 인식이 바뀌고 있다. 스마트 유도등
설치 기준이 없는 만큼 지금은 법적설치기준을 피해서 모서리 부분에 추가설치로 확산하고 있다. 김포공항 항공박물관, 도서관, 코엑스 등
점점 설치 공간을 늘려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span>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img src="https://cdn.kglobaltimes.com/news/photo/202304/12621_25464_2540.jpg" alt="원형 대피 안내 기기를 설치한 현장 모습&amp;nbsp;[사진제공=㈜선우엘]"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원형 대피 안내 기기를 설치한 현장 모습 [사진제공=㈜선우엘]</span></div>
<div>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우수한 기술력 앞세워 일본·미국·호주 등 글로벌 공략</strong></span>

</div>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선우엘의 궁극적인 목표는 해외 진출이다. 빠른 시일 내에 국내 시장을 선점하고, 차별화된 성능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선우엘의 스마트
유도등 및 안전관리 솔루션을 퍼트리겠다는 목표다. 박선우 대표는 선우엘의 제품 및 솔루션이 글로벌 여느 기업들과 견주어도 빠지지
않고 월등히 우수할 것이라며 품질을 자부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첫 번째 바라보고 있는 해외 시장은 일본이다. 일본의 경우 우리나라와 현황이 유사하지만, 안전에 한층 더 민감해 우수한 기술과 제품이
있다면 충분히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일본에서 열리는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 성능을 선보이고 일본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박선우 대표는 “지난 2021년 6월 설립 이후 3년이 되었다. 일본에서 반응이 좋은 편이어서 진출을 준비하고 있고 미국, 호주도 주요 글로벌
시장으로 주목하고 있다. 향후 2년 안에 호주에 해외법인을 세울 계획도 세우고 있다. 호주 역시 안전 쪽으로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순차적으로 해외에서 자리를 잡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와 함께 선우엘은 알테라 기술의 확장성에도 주목해 다각적인 비즈니스모델 확장이라는 중장기적 전략도 세우고 있다. 안전검증 등을
위해 자체적으로 디지털 트윈 기술도 갖춘 것. 가상의 공간을 형상화하는 메타버스와 달리 디지털 트윈은 실존하는 제품이나 건물을
가상공간에 구현하는 기술이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박 대표는 “현재 스마트 유도등, 안전관리 솔루션과 관련해 경쟁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시장 선점을 위해 연구과제도 다양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소방 유도등 뿐 아니라 조명에 인공지능을 넣어서 안전방제조명솔루션을 갖춰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기사원문url :<a href="http://www.kgloba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21"> http://www.kgloba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21</a></span>]]></description>
			<author><![CDATA[sunwool]]></author>
			<pubDate>Thu, 27 Apr 2023 14:43: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02.wpe.kr/?kboard_redirect=1"><![CDATA[notic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품 언박싱 - 우리 건물 안전지키미, '스마트 피난 유도등' - 더라이팅 12월 호(22.12.12)]]></title>
			<link><![CDATA[https://02.wpe.kr/?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02.wp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2/639fb209ef7ba8083116.jpg" alt="" />
<p id="SE-3ea59d14-40b9-4c1c-b0d6-63ae8a06d113"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span id="SE-1e17c807-6a13-4aaf-bbbe-a01ada2027f1" class="se-fs- se-ff-">건물에 있을 때 불이 나거나 지진이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찾아야 할 곳은 비상구다. 그렇다면 비상구를 찾은 이후엔 어디로 가야 할까. 이런 고민을 하는 순간 재난은 인명사고로 이어진다.</span></p>
<p id="SE-53af993c-ace7-48b0-8bf1-fb90ef783f3a"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span id="SE-7c21b191-f8bd-44f2-b8ba-b22e5f168a99" class="se-fs- se-ff-">인공지능(AI) 관리시스템 전문 선우엘(대표 박선우)이 개발한 지능형 피난 유도 시스템 ‘스마트 비상 유도등’을 활용하면 이 같은 문제를 막을 수 있다. 인공지능(AI)이 재난 상황에서 가장 최적의 대피 방향을 알려줘 신속한 피난을 유도하기 때문이다.</span></p>
<p id="SE-c60f9512-e699-4f08-8c08-6dc24ba9b67b"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span id="SE-e9ea8de7-2899-4b10-8300-59b061c1de3a" class="se-fs- se-ff-">재난이 발생하면 당황한 대피자들은 시야가 좁아지고 지적능력이 순간적으로 감소해 피난로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위급상황에서 길을 잘못 들게 되면 자칫 인명사고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대피로를 알려주는 서비스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span></p>
<p id="SE-876dba1b-b67a-490f-948a-de5f8673413e"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span id="SE-aa512979-c88b-4bc7-8f1a-b7d5ab79d6e0" class="se-fs- se-ff-">이 제품은 우수성을 인정받아 부산 지하철 일부 역사와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서울 소공지하도 상가 등 여러 공공 시설에 설치된 바 있다.</span></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span class="se-fs- se-ff-">박선우 선우엘 대표에게 제품의 개발 배경과 기능에 대해 물었다.</span></p>
<strong><span id="SE-4f27e129-a90e-4553-870d-dd0e5c6de7d8" class="se-fs-fs24 se-ff-">스마트 피난 유도등이란 무엇인가.</span></strong>

“선우엘이 개발한 스마트 피난 유도등은 고속 경로탐색 알고리즘과 지능형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AI에이전트 시스템이다. 화재와 연기를 탐지해 화재를 분석하고 AI 머신비전과 CCTV의 영상분석을 활용해 유동 인원의 밀집도를 ▲수집 ▲분석 ▲예측해 실시간으로 피난로에 표기한다. 이를 활용하면 비상상황 발생 시 피난인들의 최적 대피가 가능하며 반대로 구조 시에도 화재 구역을 우회해 요구조자를 표기하는 등 최적 진입경로를 안내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실증시험과 GS건설 안전혁신학교 실증시험으로 기존 피난 유도등 대비 스마트 피난 유도등을 활용한 대피 시 대피 효율이 30% 이상 향상됐다는 것이 확인됐다. 지상 10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된 판매시설에 인원 1000명을 배치한 후 2가지 대피상황에 따라 대피 시간을 측정한 결과 총 대피 시간을 30% 이상 단축하는 효과도 나타났다.”

<b>스마트 피난 유도등의 장점은.</b>

<a class="se-module-image-link __se_image_link __se_link"><img class="se-image-resource egjs-visible" src="https://postfiles.pstatic.net/MjAyMjEyMDlfMTgx/MDAxNjcwNTY1NTczOTIw.wjTx0IvVb95uO1PGYJm7D4qOgofyo-xoyx_fjii_hrkg.iQX9VlFhScc0w4RYjHRWnSeE1AEAdfMGSf7kUXjfsiYg.PNG.the_lighting1/image.png?type=w773" alt="" />“우선 실시간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로라(LoRa) 무선통신 중계기와 연결해 통신사의 범용 로라망의 지연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초저전력(10mw)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시전원 차단 시에도 내장 배터리만으로 2시간 이상 정상 기능이 가능하다. 연결성도 우수하다. 실내에서 최대 800m 통달거리를 지원하고 중계기 1대당 스마트 피난유도응 30대까지 커버가 가능하다. 멀티채널을 선택하면 무선 통신패킷 전송 오류를 최소화 해 재난상황에서도 안정적 통신이 보장된다는 점도 강조하고 싶다.”</a>
<blockquote><b>선우엘, 스마트 피난 유도등 개발
</b><b>재난 시 최적의 대피‧구조 방향 표시
</b><b>높고 복잡한 현대 건축물서 필요성 높아</b></blockquote>
<b>스마트 피난 유도등 개발 배경은 무엇인가
</b><img src="https://02.wp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2/639fb6f93aed02380755.png" alt="" />
<a class="se-module-image-link __se_image_link __se_link"><span style="font-size:10pt;">출처 : 소방청</span></a>

“위의 차트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국내 화재 발생건수는 2017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화재 감소 대비 인명피해는 감소세가 불분명하다. 이는 소방 및 경보시설의 고장 및 오작동과 더불어 일단 발생한 화재 상황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대피와 구조가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화재 발생시 위기상황에 직면한 인간의 신체는 시야가 줄어들고 판단력도 흐려지게 된다. 한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어둠 속에서 비상구 표시등을 통해 대피방향을 찾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실험자 중 61%가 잘못된 방향을 선택했다. 이에 화재 발생 초기부터 정확한 상황인지 및 최단 거리 대피 경로를 안내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피난 유도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b>기존 피난 유도등과 스마트 피난 유도등은 무슨 차이가 있나.</b>

“어두운 통로에서 비상구 방향만을 안내하는 기존 유도등은 해당 경로의 위험 또는 진행불가 상황에 대한 안내가 불가능 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점점 대형화 되고 복잡해지는 건축물에서 피난유도는 기존의 방식인 인력과 방송에 의존하는 것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반면 스마트 피난 유도등은 디지털트윈 기반의 AI 에이전트가 각종 화재감시 센서의 신호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실시간으로 피난방향을 안내해 화재 및 각종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다.”

<span id="SE-5851955f-457f-41e8-87b2-08a446813f53" class="se-fs-fs24 se-ff-"><b>해외에선 어떤 방식으로 피난을 유도하고 있나.</b></span>

“먼저 유럽(EU)에서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통해 대피경로 산출 및 스마트 유도등 안내를 시도했으나 경로 계산에 수십초 이상의 시간이 소요돼 실효성이 없었다. 또 영국의 E사는 화재 수신반으로부터 신호를 받아 대피 진행 방향이 안전한지 여부를 가변식으로 표시한 제품을 내놓은 바 있다. 일본 T사의 경우 화재 수신반과 연계해 피난구 쪽 화재가 감지되면 유도등 전면 투명아크릴에 X자를 표기해 피난민에게 알리는 기술이 있다. 대만의 H사는 소방설비와 연동해 유해연기가 탐지된 경로를 제외하고 안내하고 있는데 경로탐색 과정이 누락돼 신속한 대응은 불가능 하다는 단점이 있다.”

기사원문url : <a href="https://blog.naver.com/the_lighting1/222950774986"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log.naver.com/the_lighting1/222950774986</a>]]></description>
			<author><![CDATA[swl]]></author>
			<pubDate>Mon, 19 Dec 2022 09:59: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02.wpe.kr/?kboard_redirect=1"><![CDATA[notic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천스타트업포럼' 발족...스타트업 성장과 생태계 활성화 도모 - 경인방송(22.12.12)]]></title>
			<link><![CDATA[https://02.wpe.kr/?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선우 선우엘 대표 의장 추대...부천산업진흥원이 사무국 운영</strong>

부천지역 스타트업 대표들이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부천스타트업포럼(의장 박선우)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포럼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발족식에는 30여개의 스타트업 회원이 참석했으며 조용익 부천시장, 김한식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신현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포럼 발족을 축하했습니다.

부천스타트업포럼은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및 혁신과 도전의 창업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올해 7월부터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한 준비모임을 통해 박선우 ㈜선우엘 대표를 의장으로 추대하고 포럼 발족을 준비해왔습니다.

초기 사무국 역할은 부천산업진흥원(이사장 조용익)이 맡아 운영하고 점차 민간 중심의 협의체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고, 향후 스타트업 외에도

금융, 투자, 기술 등 다양한 공공과 민간의 지원기관들을 회원사로 유입시킬 계획입니다.

포럼은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도모를 위한 정기포럼 외에도 교육, 투자, 네트워크 등 교류와 상호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박선우 의장은 "포럼이 회원 간 정보교류와 협업은 물론 스타트업이 지역 경제활동과 혁신의 중심이 되어 산업 전반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하고

도시발전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발족식에 참석한 스타트업들을 격려하고 축사를 통해 “부천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포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통해 함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img src="https://02.wp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2/639fb012165474402955.jpg" alt="" />

기사원문url : <a href="http://www.ifm.kr/news/35000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ifm.kr/news/350008</a>]]></description>
			<author><![CDATA[swl]]></author>
			<pubDate>Mon, 19 Dec 2022 09:29: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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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외등도 스마트조명 시대...선우엘, 국내 첫 투광등용 스마트조명시스템 인증 - 전기신문(22.10.18)]]></title>
			<link><![CDATA[https://02.wpe.kr/?kboard_content_redirect=2]]></link>
			<description><![CDATA[<strong>투광등 분야 최초 스마트조명제어시스템 고효율인증 획득</strong>
<strong>호환성 확보해 디밍기능 있는 타사 등기구도 적용 가능</strong>
<strong>딥러닝 기반 원격 모니터링으로 안전 사고 예방 기여</strong>

딥러닝 기반 투광등과 스마트유도등 전문 업체 선우엘(대표 박선우)이 LED투광등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LED조명제어 시스템  고효율 에너지기자재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실내등 분야에서는 스마트조명 고효율 인증을 받은 기업이 다수 배출됐지만 실외등 분야에서는 선우엘이 최초다.

선우엘이 출시한 이번 시스템은 CCTV와 딥러닝 기반 관제 시스템을 갖췄으며 고출력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다. 선우엘은 국내 골프장과 장애인 체육관을 비롯한 생활시설에 신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개발 단계부터 범용적인 호환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는 점이 눈여겨 볼 만 하다.

소비자 입장에서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LED등기구의 수명이 다하거나 고장이 났을 경우 제조사와 상관없이 디밍 기능이 있는 등기구를 교체하면 다시 조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때문에 선우엘의 시스템은 다양한 고출력 투광등기구와 호환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AI) 관제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실내등의 경우 일반적으로 조도 센서나 동작 감지 센서 등을 통해 주변을 감지하지만   선우엘의 스마트조명시스템은 CCTV와 AI가 현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조명을 제어한다.

축구 경기장에 이 시스템을 적용할 경우 관리자가 점‧소등할 필요없이 AI가 자동으로 조명을 제어한다. 경기장 트랙에서 산책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산책에   적합한 조도로 자동 조절되며 경기장에서 시합이 시작되면 AI가 이를 분석해 경기운영에 최적화된 조명환경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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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아니라 출입금지 구역에 누군가 접근하거나 경기장에서 안전사고 및 범죄가 발생하면 AI가 이를 관리자에게 알리는 기능도 있다. 불과 연기를 감지해  관리자에게 알림으로서 화재 예방 효과도 있다.

3D 디지털트윈으로 현장을 모델링해 현장 관리가 쉽도록 만드는 것도 특징이다. 가상 공간에 현장 유동인구와 상태를 표시해 관리자가 한눈에 현장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든다. 900MHz 로라 통신망을 활용해 통신거리는 넓히고 노이즈는 줄였다.

투광등을 통해 주변상황을 알림으로써 유동인구 통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안전 사고 발생 시 인원을 통제하거나 캐디 없는 스마트골프장 구축 등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선우 선우엘 대표는 "선우엘의 스마트조명시스템은 밤에 투광등과 함께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낮에도 AI를 통해 주변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종합안전시스템"이라며 "장애인 체육시설 등 안전이 중요한 현장을 중심으로 시스템을 보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url : <a href="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000"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000</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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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Dec 2022 09:08: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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